본문 바로가기

라떼TV

[자취필수품]자취생활의 필수품 가정용 원룸 CCTV

반응형

오늘은 혼자사시는 분들의 안전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저도 오랫동안 혼자 자취하고 자취하면서 가끔 위험한 순간들을 겪기도 하고 사건사고들을 보면 제가 너무 이입되고 그래서 안전과민증에 걸린감도 있어요. 근데 안전불감증보다 나은것 같아요. 안전이 제일 중요

 

 

진짜 이런기사들보면 남일같지 않고 너무 무서운것 같아요. 저는 이상하게 순간위기능력이 있는건지 운이 좋았던건지 저런상황을 두세번 겪었는데 잘 넘기긴했어요. 그래도 혼자 살면 저런 위기의 순간들을 안겪을수는 없는것같아요. 

 

 

아무래도 돈이 없다 보니 싼곳을 찾게 되다 보니 원룸촌에 살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위험에 노출되기도 하구요. 여자혼자 사면 창문을 기웃거리는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되고 , 저녁에 늦게 가다가 어떤 사람이 잡아서 위기의 순간도 맞아보고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은 미리 미리 준비해두고 위기의 순간을 어떻게 이겨내야하는지 항상 자료도 찾아보고 그랬던것같아요

 

 

그래서  항상 인터폰있는곳만 갔고 층마다 cctv 있는 곳만 갔는데 이번에 이사온곳은 저희가 금액에 맞추려다 보니 1층에 인터폰없고 문에도 인터폰이 없는 씨씨티비는 당연히 없는.... 이사오다 보니 무섭더라구요. 처음에 금액에 맞춰야 한다는 생각에 제가 이걸 체크를 안하고 이사 왔다니 순간 방심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좁은데 이층에 다 남자들만 살기도 하고 문소리 날때마다 불안하기도 하고 밖을 볼수가 없으면 문두드릴 때 긴장하고 도시가스 점검하시는 분이 와도 밖을 볼수가 없고 문 먼저 열어줘야 하니 여자들만 사는데 너무 불안했어요. CCTV를 설치할까? 했는데 그걸 뭐봐도 무슨일있음 112에 신고해야 하고 뭔가 불안감이 남아있고 ...밖을볼수 있는 것만으로 불안감이 덜 하지 않을까 해서  CCTV를 알아보다가 도어가드를 알게 되었어요.

 

도어가드란 현관문앞 보안을 해주는 건데 현관문앞에 낯선배회자가 있으면 감지되고 24시간 출동서비스 위급시 긴급 출동 요청까지 할수 있는거예요. 제가 SK를 쓰고 있는데 연동하면 금액도 한달에 만원조금넘게 나오고 뭐 아까워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불안함에 스트레스 받는거에 비하면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했어요

 

SOS비상벨도 있어서 집안에서도 무슨일이 있다면 누르기만 하면 출동, 그리고 문앞에 촬영이 되니까 택배오는것도 볼수 있고 분실위험도 적어요. 간단하게 말도 할수 있어서 밖을 확인하고 두고가세요라는 말정도는 할수 있구요

 

그리고 CCTV 때문에 갈등이 일어난다는 뉴스들도 봤는데요 오로지 자신의 집 현관을 비추는 경우에는 ‘카메라로 촬영을 하고 있다’는 안내 문구만 부착하면 설치가 가능하고 이웃이 현관 앞에서 하는 행동이 찍힌 것도 증거 능력으로 인정되구요. 다만 엘리베이터나 앞집 등 공적 공간까지 촬영된다면 사생활 침해가 될 수 있어 촬영 범위를 세심하게 설정해야 한다”라고 해요.  

 

그래서 앞에 촬영하고 있다라는 문구 부착했구요. 캡스는 나중에 이사가서 부착하려고 아직 가지고 있어요. 이사했을시에는 CCTV만 챙겨가지고 가서 전화하시면 설치비용 내시고 설치하시면 되요

 

혼자사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아이들 있는 집에도 좋을것 같구요. 요즘은 다 있겠지만 저희집처럼 밖이 보이지 않는 인터폰이 없는 집들도 많으니 그런곳에 설치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래 영상에 제가 위기 순간에 대처한 방법들과 CCTV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들이 있어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w4fBhFGgHhs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