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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필수품]자취생활의 필수품 가정용 원룸 CCTV 오늘은 혼자사시는 분들의 안전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저도 오랫동안 혼자 자취하고 자취하면서 가끔 위험한 순간들을 겪기도 하고 사건사고들을 보면 제가 너무 이입되고 그래서 안전과민증에 걸린감도 있어요. 근데 안전불감증보다 나은것 같아요. 안전이 제일 중요 진짜 이런기사들보면 남일같지 않고 너무 무서운것 같아요. 저는 이상하게 순간위기능력이 있는건지 운이 좋았던건지 저런상황을 두세번 겪었는데 잘 넘기긴했어요. 그래도 혼자 살면 저런 위기의 순간들을 안겪을수는 없는것같아요. 아무래도 돈이 없다 보니 싼곳을 찾게 되다 보니 원룸촌에 살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위험에 노출되기도 하구요. 여자혼자 사면 창문을 기웃거리는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되고 , 저녁에 늦게 가다가 어떤 사람이 잡아서 위기의 순간도 맞..
[금연] 나의 의지로 안된다면 금연보조제 챔픽스로 도움받기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건강에 참 관심이 많아지셨죠?? 건강을 지킬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어요 그게 바로 금연.. 면역력에 높이는거에 금연도 한몫을 한다는거..오늘은 15년흡연자가 9년차 금연자가 된 노하우 알려드릴께요. 너무 오래 돼서 엄청 기억을 더듬었습니다. 저는 의지가 너무 약해서 혼자 독하게 금연을 할수가 없어서 일단 금연보조제? 챔픽스의 도움을 받았어요. 챔픽스는 금연일을 정하고 1주전에 챔픽스를 먹기 시작해야 하고 0.5mg 씩 하루 1회 1일부터 3일까지 먹고 그뒤로 0.5mg 1일에 2회씩 7일차까지 먹고 그 다음날부터 일주일정도는 1mg을 1일 2회씩 먹으면 되는데요. 뭐 이상반응으로는 우울증, 불면증, 분노, 불안, 식욕증가 심박수 감소 , 비정상적인 꿈, 두통, 오심, 발진등의..
[금연방법] 15년차 흡연자가 10년동안 금연할수 있었던 이유 새해때마다 다짐하는 금연. 오늘은 그 힘들다는 금연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이글을 보러 오시는 분들은 금연을 다짐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겠죠? 가끔 왜 그러신분들 많잖아요. 금연하면 그러다카더라!! 오늘은 금연한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금연자로써 정보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금연은 정말 아주 힘든것 같아요. 뭔가 계기가 있어야 할것 같구요. 중이염수술할때도 비염수술하고 나서도 좋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수술한것보다 흡연하지 못하는 괴로움... 그와중에도 담배를 손에 놓지 못하던 15년차 흡연자는 담배를 끊기 위해 진짜 피나는 노력을 했습니다. 정말 계기가 있어서였는데 그게 처음에는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모른척했거든요. 어느 순간 홀리듯이 금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동생이 저에게 누나 담배피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