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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자취하기

고양이 심장사상충에 대해 집사님들이 알고가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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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동물농장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주마다 챙겨보는 편인데요. 동물농장에서 고양이들이나 강아지들을 구조하고 나서 제일 걱정하시는 것 다들 심장사상충이 없기만을 바라시더라구요. 그만큼 심장사상충이 위험한거겠죠? 그래서 오늘은 고양이 심장사상충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오늘은 고양이 심장사상충에 대해 알아볼께요~


고양이 심장사상충이란

말그대로 사상충에 속하는 기생충인데요. 심장사상충에 감염된 동물을 모기들이 피를 먹으면서 그 피를 다른 동물들에게 옮겨서 심장사상충이 발생을 하게 되면서 전염되는 전염성 질병중에 하나예요. 강아지와 고양이의 심장사상충은 비슷한 기생충이지만 감염의 형태와 증상에 있어선 차이가 있는데요. 



강아지 심장사상충은 몸길이가 20~30CM 정도 되는 기생충이고 수십마리의 성충이 서로 얽혀 폐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반면 폐동맥에는 한두마리의 성충만 기생 , 수십마리들이 감염되었다고 해도 아무 증상이 없을수도 있는 강아지와는 다르게 고양이는 단 한마리의 기생만으로도 사망에 이르기 때문에 고양이의 심장사상충은 위험할수 있어요


고양이 심장사상충 증상

대표적으로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고 기침이나 호흡 곤란으로 호흡의 수가 증가, 호흡이 얕아지는 빈호흡을 하고 감기와 혼동이 되는 증상, 실명이나 발작을 할수도 있고 사료를 잘 먹지 않고 먹는다 해도 구토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식욕이 떨어지고 사료를 멀리하다 보니 체중도 감소하는 증상이 일어날수 있어요. 암컷 고양이보단 수컷고양이가, 실내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보단 길고양이들이 자주 걸릴수 있어요. 


고양이 심장사상충 예방법

감염이 되고 나면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경우도 있지만 무조건 죽는다는건 아니라고 해요. 감염이 되더라도 사상충이 죽는다면 아무일 없이 지나갈 수도 있지만 강아지와 다르게 성충 치료법 효과가 낮기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요. 한달에 한번씩 심장사상충 약을 복용해주시고 예방 전에 심장사상충의 감염여부를 미리 미리 확인하는것도 예방법이 되겠죠?


요즘은 먹는 심장사상충약이 아니라 바르는것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목덜미에 약을 발라주는 형식으로 시행되는 예방법이예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심장사상충은 예방약이 없다 치료약이다라고 하고 매번 안해도 된다 여름이 올때 그리고 12월에 한번만 맞춰도 된다. 집고양이는 심장사상충이 걸릴 확률이 0프로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요즘은 고양이들도 산책시키시는 분들이 많아 산책을 즐기는 고양이라면 꼭 예방하시는게 좋고. 어떤것이 고양이를 위한것인지 판단해서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고양이 심장사상충 감염이 위험한건 심각해지만 진행속도 악화속도도 빠르게 진행되지만 치료를 한다고 해도 부작용이 많이 심할수 있다는거예요. 지금은 예방법이 심장사상충약밖에 없기 때문에 고양이들을 위해 해야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매번 하진 않아요. 여름이 요기전이랑 여름, 그리고 해넘어갈때 한번 하고 있어요. 약도 좋지 않아도 하니 찜찜하고 그렇다고 또 심장사상충에 걸려 고양이들이 아야 할까봐 걱정도 되서요~ 오늘은 고양이 심장사사충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항상 건강한 고양이들을 위해 미리 미리 알아보아요~



아래 고양이 영상으로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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